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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여섯 번째 스캔들

방송일: 2011.04.30

 

 

<스캔들 1>로베르 두아노의 ‘시청 앞에서의 키스’는 연출된 사진이다?

- 사진 속 키스 장면은 모델이 연출한 사진이었다?

 

 

파리 시청 앞, 정열적인 키스를 나누고 있는 두 남녀... 로베르 두아노의 <시청 앞에서의 키스>는 보는 이로 하여금 가슴을 설레게 한다. 매우 자연스러워 보이는 두 남녀의 키스는 사진을 더욱 낭만적으로 만드는데... 지나가던 연인의 키스를 포착한 사진인 줄만 알았던 이 작품! 그런데 이 사진은 연출된 사진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사진을 찍은 38년 후, 한 부부가 자신들이 이 사진의 주인공으로 나서자 두아노는 아무런 해명도 없었다. 그러나 결국 사진의 실제 주인공이었던 연인이 나타났는데... 두 사람은 당시 모델료를 받고 두아노의 모델이 되어 주었던 것이다. 자유와 낭만의 파리를 상징하는 작품, <시청 앞에서의 키스> 속 숨겨진 이야기를 파헤쳐 본다.

 

<스캔들 2>헨델의 ‘수상음악’은 왕에게 아부하기 위한 곡이다?

- 헨델이 왕에게 잘 보이기 위하여 음악을 만든 까닭은?

 

 

낭랑한 선율과 경쾌한 합주가 돋보이는 헨델의 <수상음악>! 이 음악은 왕의 뱃놀이 연회에서 연주되던 노래였다. 그런데 이 노래는 작곡가 헨델이 왕에게 아부하기 위하여 만든 곡이었는데... 독일에서 궁정악장으로 활동하던 헨델. 그는 영국으로 잠시 연주여행을 떠나게 된다. 그러나 이후 독일로 복귀하라는 명령을 어기고, 영국에서의 활동을 계속하게 된다. 결국 당시 독일의 선제후가 영국의 왕으로 취임되고, 이후 헨델은 곤란에 빠지게 되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그가 발휘한 기지는 바로 왕을 위한 음악이었다! 유럽의 여러 나라를 누빈 자유로운 작곡가, 헨델. 그의 사연이 깃든 <수상음악> 속 숨겨진 비밀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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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winkler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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